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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S 도전! 역사통일 골든벨, 최후의 2인이 되다
2019.08.30

KBS 도전! 역사통일 골든벨, 최후의 2인이 되다


- KIST 우예성(2)·김효정(2)·최보란(1) 3명 결선 출전


천진한국국제학교 학생 3명이 지난 811일 방영된 KBS 도전! 역사통일 골든벨에서 최후의 4인 중 2, 최후의 2인 중 1인이 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KBS 도전! 역사통일 골든벨은 광복절을 맞이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9년째 열리고 있으며, KBS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참가자 선발을 위해 국내와 해외에서 13만여 명이 참여한 예선이 진행되었으며, 예선을 통과한 각 지역의 대표들이 모여 한국에서 본선에 참가하였고, 이를 통과한 100명의 학생만이 결선에 해당하는 KBS 역사통일 골든벨에 참가하였다.

중국 북경 천진지역 예선에서는 상위 3명까지 본선 진출권이 주어졌는데, 지난 525일 열린 연합 예선에서는 천진한국국제학교 학생들(2 우예성, 김효정, 1 최보란)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하여 한국 본선에 출전한 바 있다. 연수와 함께 진행된 한국 본선에서는 최종 결선 방송에 진출할 100명을 다시 선발하여 국내 학교 89, 해외 학교 11명이 결선에 진출하였는데, 이 중 천진한국국제학교 학생 2명이 최종 결선까지 진출하여 이날 방송된 것이다.

100명이 출전한 이날 대회에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의 인재들이 모여 치열한 경합을 겨루었는데, 우예성, 김효성 학생이 최후의 4인에 포함되었고, 우예성 학생은 최후의 2인이 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전 8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6시까지 진행된 녹화에는 천진한국국제학교 조철수 교장, 서헌희 중등교감을 비롯한 7명의 교직원이 참여하여 따뜻한 응원을 보냈으며, 결선에 진출한 고2 두 학생의 담임인 이아름 선생님은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다고 감격을 표현하였다.

천진지역에서 본 방송을 못 보신 교민들은 다시 보기를 통해 8.11. KBS 19:10(한국 시각) 방영된 통일역사 골든벨을 시청할 수 있다.